10.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과 칼슘

4월 26 업데이트됨


20대 여성 5명중 1명은 골다공증 예비군이다.

몸매관리 측면에서 아침을 거르고 의사의 지도 없이 영양의 균형이 무너진 식생활, 운동부족, 일광욕 부족으로 인한 칼슘 흡수부족 현상에 의한 칼슘 패러독스 때문에 기타 질병이나 합병증을 가져옴으로써 모든 생리기능에 균형을 무너뜨린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세포 활성화를 돕는 칼슘과, 단백질 섭취 중심의 균형 잡힌 식생활로 뼈의 골량을 축적해 두지 않으면 30대에 가서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된다.


1) 체내 독소의 문제

자동차에 때가 끼듯 인체도 각종 오염물질과 환경의 영향, 불량식품으로

독성이 쌓이게 된다.

유해한 자연환경에 노출되면서 체내의 독소가 몸에 쌓여 면역력이 약해지고 자가 치유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독소를 원활히 배출되지 못해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을 야기 시키고 술을 마셔도 해독을 못하게 된다.

들어온 독소들이 땀, 대변, 소변 등으로 배출되어야 하는데 그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건강에 적신호가 된다. 이러한 것을 깨끗하게 해주는 첨가제처럼 우리의 몸에 있는 때를 말끔하게 없애주는 것이 바로 해독클리닉이다.

- 항상 몸이 무겁고 쉽게 피곤해진다.

- 어깨나 목 결림이 오래 지속된다.

- 지방간 또는 간수치가 높고 혈압조절이 잘 안 된다.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혈압조절이 안 된다.

- 소변 색깔이 진하거나 시원치 않고 거품이 많다.

-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자주 차며 소화가 잘 안 된다.

- 먹는 양에 비해 복부비만이 심하다.

- 설사나 변비로 고생한다.

- 고혈압이나 여드름 약을 장기간 복용중이다.

-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잘 나타난다.

- 코, 잇몸, 항문 등에서 피가 날 때가 있다.

- 팔다리에서 쥐가 나거나 저림 증세가 있다.

- 성욕이 감퇴됨을 느낀다.

- 평소 음식을 즐긴다.

- 술자리가 잦은 편이다.

매끄러운 피부와 날씬한 몸매의 최대의 적, 독소

독소를 제때 적절히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가 나빠지고 살이 찌는 일이 현실로 펼쳐질 수 있다.

거칠거칠하고 울퉁불퉁한 피부

뿌리에 병이 들면 잎사귀가 시드는 것처럼 몸에 독소가 쌓이면 피부에도 그 증상이 표출된다. 피부의 독소 배출이 잘 안되면 피부의 습도 조절 기능이 망가지면서 아토피와 여드름, 건선 등의 난치성 피부 질환은 물론이고, 탈모까지 생길 수 있다. 피부는 몸의 가장 바깥에서 독소를 배출시키는 역할도 하는데, 심장이나 간, 소화기 등에 문제가 생기면 피부는 땀이나 두드러기 등의 증상을 통해 몸속의 해로운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한다.

여드름은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주름지고 건조해지는 현상은 몸 안에 활성산소가 축척되었을 때 나타나며, 눈이 붓거나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은 위장에 쌓인 걸쭉한 노폐물 때문에 생긴다. 아무리 값비싼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과와 에스테틱에 매일 간다할지라도 몸 안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독소는 피부를 계속 괴롭힐 테니 매끄러운 피부를 갖고 싶다면 몸에 쌓인 독소부터 제거하는 것이 좋다.


2) 체내 노폐물의 문제

다양한 경로로 체내에 쌓이는 노폐물은 심장과 혈액, 폐, 장, 피부에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

대부분의 자연의학자들은 질병이 발생하는 큰 원인중 하나가 체내의 노폐물 축적이라고 본다. 노폐물은 섭취 물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신체조직과 신경조직 샘조직 형략 색소의 파괴로도 발생하는데, 음식이나 약을 먹는 것보다 이 노폐물의 배출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뚱뚱하다는 것은 단지 체내에 지방만 쌓인 것이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복잡한 산업사회와 오염된 환경에서 성장한 우리의 몸속에는 현대의학으로도 다 규명하지 못하는 노폐물이 많이 들어 있다. 그런 노폐물이 혈액순환의 장애로 신속히 배설되지 못해 체내에 쌓여있다.

그것이 찌꺼기처럼 간에 쌓이면 지방간으로, 장속에 이끼처럼 끼어서 숙변으로, 관절 사이사이에 박혀서 관절염으로, 혈관에 쌓여 동맥경화로, 뇌졸중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노폐물로 인해 혈액이 탁해져 가고 인체는 굳고 막히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여성 비만은 내분비 이상을 가져와 손발 저림, 생리장애, 성기능 감퇴, 암 발생 등 고 위험을 수반하게 된다.

다이어트의 시작은 체내 노폐물의 제거부터

우리는 흔히 다리가 갑자기 굵어지면 살이 쪄서 그렇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상 진찰을 해보면 체내의 탁한 수분으로 다리에 부종이 발생하고, 이러한 부종이 쉽게 빠지지 않아 그냥 다리의 근육으로 보이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럼 다리의 근육처럼 생긴 부종을 운동으로 빼줘야 할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운동이 아닌 체내의 잘못된 수분을 먼저 제거하도록 신장을 강하게 해줘야 한다.

또 하나의 예로 갑자기 복부에만 살이 찌는 것을 들 수 있다. 마치 아프리카에 사는 토속민처럼 배만 볼록하게 나온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경우도 운동으로 빼줘야 할까? 이 또한 위에 열이 심하여 열독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니 마찬가지로 비위에 열을 내리는 해독으로 먼저 살이 빠지는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여성 비만은 정상인과 달리 내분비 이상을 가져와 손발 저림, 생리장애, 성기능 감퇴, 암 발생 등을 수반하기에 위험하다. 비만 치료는 우선 이처럼 체내에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살이 쪘다는 이유만으로 당하는 수모감, 놀림, 수반되는 우울증 등은 이러한 해독으로부터 시작해야만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세계일보 2006, 12, 26)


3) 체지방 문제

비만은 외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내적인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는, 건강 최대의 적이다.

또한 외모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삶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등 사회적 측면에서도 심각한 질병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굶거나 몸을 혹사시키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건강을 해치게 됨은 물론 피부 트러블까지 생기게 된다. 실제로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과도한 체지방이지 큰 덩치나 체중이 아니다.

사람 몸속에 쌓여있는 지방 중 신체에 가장 해롭고 병을 많이 일으키는 것은 피하지방보다 뱃속 내장 주변의 지방이라는 사실이 여러 연구결과에서 밝혀졌다.

허리가 두껍고 뱃살이 많다는 것은 뱃속의 내장 주변에 지방질이 많다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체중이 정상범위라 하더라도 북부비만의 기준을 넘어선다면 체중이 많은 사람 못지않은 위험성을 가진다.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배를 많이 움직이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배나 뱃속 지방질을 없애기 위해서는 전신의 지방질을 없애야 하며, 단지 배에 자극을 준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몸매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체형성형법도 다양해졌다. 지방흡입술부터 메조테라피, 카복시, 고주파 중저파 초음파 등 지방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온갖 방법들이 총동원 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방법들로는 눈에 보이는 지방, 즉 피하지방을 덜어낼 수 없다.

흔히 키 대비 몸무게의 비율로 비만이냐 아니냐를 판단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나잇살은 체중계의 바늘과 상관없이 늘어만 간다. 노화와 합께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근육양은 감소하고 체지방 특히 내장 지방양이 증가하는 것이다.


4) 내장 지방을 줄여라.

내장 지방은 혈액 속으로 쉽게 녹아 들어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유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성인병을 유발한다. 특히 지방이 장기 주변에 들러붙음으로써 장기를 압박하고 기능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내장 지방은 몸매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의 문제가 된다.

내장 지방은 유산소 운동 시 쉽게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함께 운동요법을 꾸준히 하면 쉽게 뺄 수 있다.


조회 0회
  • White YouTube Icon

Contact Us

© Copyright 2018 by NT MART INC.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all Now: 010 - 3172 - 9511

Email:  ntmart@outlook.com

Address

(NT MART) 경기도 시흥시 월곶중앙로 30번길 31

​(NT PRO)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359